2006-11-19일 (라고 써있는..)

칫~
몸만 멀쩡했어도
나가서 맛있는거 먹었을 텐데.....
 
집에 가자니.. 가서 할 일이 없었고.. 레포트가 날 부여 잡고 질질 끌려 다녔으며..
생전 안하던 빨래를 하여 옷에 솸푸 뇀쇠와 황긋한 냄새로 가득차게 만들어..
 
아픈 몸 더 상하게 했으며..
 
이놈의 기숙사는 귀뚜라미의 심야전기 보일러를 이용한 건지...
 
난방은 0 상태라.. 결국 KO...
 
하지만 낮에 많이 잔게;;그런지 잠이 잘 안온다...
 
큰일이다;; 오늘은 9시 강의 인데;;;;;;


 

by 사랑신위 | 2006/11/20 01:3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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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월 at 2006/11/20 08:14
지금쯤이라면 강의받으러 준비하시는중 이겠군요
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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